|
『와인』『위스키』『맥주』『칵테일』『럼』에 이어
술을 주제로 한 6번째 어렵지 않아 시리즈
『진은 어렵지 않아』 출간!
★ 진의 모든 것! ★
1.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진 애호가?
➡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진 애호가이다. 엘리자베스 여왕은 진과 뒤보네를 섞어서 만든 칵테일과 드라이 마티니를 매일 즐겼다고 한다.
2. 진 vs 보드카
➡ 진과 보드카는 모두 무색투명한 화이트 스피릿이다. 그러나 비슷한 점은 그것뿐. 특별한 성질이나 향, 맛이 없는 보드카와 달리 진은 주니퍼베리의 특정한 향이 있는 증류주이다.
3. 진의 핵심은 주니퍼베리!
➡ 진의 핵심 재료인 주니퍼베리에는 70여 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, 중성 알코올과 결합하여 소나무, 후추, 레몬, 향신료 등의 다양한 풍미를 느끼게 해준다.
4. 독창적인 진!
➡ 1병에 5,000유로나 하는 잼 자 진 모루스는 오래된 뽕나무잎으로 만들었고, 그 밖에도 소고기를 사용한 부처스 진, 1병에 홍개미 62마리 분량의 에센스가 들어간 앤티 진까지, 독창적인 재료를 사용한 진을 소개한다.
5. 무알코올 진
➡ 알코올은 없지만 증류주의 관능적 특성을 가진 무알코올 음료 붐이 일고 있다. 무알코올 진은 생산 기술이 매우 복잡해서 일반 진보다 가격이 더 비싼 경우도 있다.
6. 진 베이스의 칵테일?
➡ 진은 수많은 칵테일 레시피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술이다. 위스키나 럼에 비해 덜 지배적이면서 보드카보다는 풍부한 터치를 지닌, 진 베이스의 칵테일에 빠져보자.
7. 세계의 진
➡ 위스키와 진의 땅 스코틀랜드, 현지 식재료를 사용하는 일본, 진토닉을 현대적으로 탈바꿈시킨 스페인, 테루아를 적용하는 프랑스, 보다 다양한 식물을 사용하는 미국 등 세계의 진을 소개한다.
|